Falling in Between의 곡 Hydra 에서 사이먼필립스 솔로

[드럼 & 퍼커션]
사이먼 필립스의 솔로는 멜로디가 있다.
그냥 우당탕 우르르.. 컴비네이션 조합으로 두드리거나 복잡한 리듬을 쳐내기 보다는 다양한 크기의 드럼을 이용하여 멜로디를 만들고, 후반부에는 곡과의 조합을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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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필립스 클리닉 2008에서의 드럼연주

[드럼 & 퍼커션]

사이먼 필립스의 최근 드럼연주이다.
연주만 봐도 시원시원 즐겁다. ㅎㅎ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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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머 사이먼 필립스..

[드럼 & 퍼커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는 드러머 사이먼 필립스의 팬이다..
뭐 그다지 좋아하는 사람도 많지 않지만 이분 드러밍은 정말 꼭 마음에 든다.
스킬도 화려하지만 스킬보다는 뭔가 곡에 잘 녹아내려가는 그 느낌이랄까?
그 화려한 스킬이 전혀 화려하게 느껴지지 않고 곡에 잘 융화되는 느낌이다.
주로 TOTO의 음악을 많이 듣는데 그중 Absolutely Live 는 상당히 오래된 앨범인데도 아직까지도 즐겨 듣는 음악이다. 

한때 워크맨이 주류이던 시절..
나는 TOTO의 Absolutely Live 테이프를 사서 정말 늘어지도록 듣다가 끊어져서 끊어진걸 다시 붙여서 듣곤 했다.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도 가끔 듣는 음악이 되었고, 앞으로도 그럴것 같다. ^^

TOTO의 내한공연때 갔었는데 리듬과 그루브는 정말 감동의 물결이었다.
그 느낌은 정말이지 영원히 잊지못할것 같다.

여기 태클드럼냥군님 블로그에 사이먼 필립스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것을 링크건다.
http://blog.naver.com/yanggoonm?Redirect=Log&logNo=14004229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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