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하다 좀 황당해서 글을 남깁니다. 이미 알고 계신분도 계시겠지만요. ;-)

사실 대부분의 플래시/플렉스 개발자는 flash.utils.getQualifiedClassName을 가끔 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럴때마다 trace 해보면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이요.
trace(flash.utils.getQualifiedClassName(MouseEvent));
// trace결과 ==> flash.events::MouseEvent
하지만 대부분은 원래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저도 그랬으니깐요.
그런데 이 블로그의 글을 보고 다음과 같이 테스트 해 본결과 깜짝 놀랐습니다.
package
{
	import flash.display.Sprite;
	
	public class TestAS3 extends Sprite
	{
		namespace flash_events = "flash.events";
		
		public function TestAS3()
		{
			trace(flash_events::MouseEvent);
		}
	}
}
결과적으로 임포트는 내부적으로 네임스페이스를 설정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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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in_u 2010/03/1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웁스... EA로 출력할때 항상 보던것이였는데... 그렇군요. 네임스페이스였군요. 헐~

지난 1,2부에서는 PSD 가져와서 화면 기본 구성하는 것과 게시판의 리스트, 뷰 화면들을 완성했다면 이번에는 화면에 생명을 불어넣는 인터랙션/이펙트를 위한 과정을 실시 합니다. 만약 1,2부를 보지않고 이 페이지로 바로 오셨다면 1,2부를 전부 보시고 다시 여기로 오셔야 합니다.

2부에 이어 계속 진행해 보겠습니다.

따라하기

이제 리스트 이미지 (텍스트 이지만 포토샵에서 이미지 처리 했습니다. 플렉스 App 용으로 디자인 된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었습니다)를 버튼으로 만들 차례입니다. 선택을 하고 아래 화면과 같이 HUD에서 버튼으로 변환을 눌러줍니다.

이제 List는 버튼이 되었고 HUD에서 버튼의 4가지 State로 바로 편집할 수 있는 상태가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업로드,Prev,Next 등의 이미지를 버튼으로 바꿔줍니다.

이제 2부에서 만들어 놓은 Data List에서 게시물을 클릭했을때 View페이지로 이동하는 것을 구현해 봅시다. 아래 화면과 같이 Data List 컴포넌트를 클릭하고 우측에 위치한 Interations 패널에서 Add Interation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아래 화면과 같은 팝업창이 띄워집니다. 이것은 플래시에서 심볼에 onClick, onMouseOver등의 이벤트 달았던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리는 데이터 리스트를 클릭하면 발생하는 Change 이벤트에 다음과 같이 View 스테이트로 화면전환(Transition)을 할 것이므로,
첫번째 콤보박스는 on Change를 선택합니다.
두번째 콤보박스는 Play Transition to State를 선택합니다.
세번째 콤보박스는 View를 선택해줍니다.


이제 List 버튼에 인터랙션을 줄 차례입니다. List 버튼을 클릭합니다.

Add Interation - onClick - Play Transition to State - List 로 선택해줍니다.

이제 기본 인터랙션이 설정되었습니다. 한번 Ctrl-Enter 또는 Command-Enter를 눌러서 테스트 해보시 바랍니다. 게시글을 클릭하면 View 페이지로 넘어가고, View 페이지에서 List 버튼을 누르면 List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쉽게 화면을 만들어서 놀랐죠? 이게 카탈리스트의 힘입니다 ^^;

이제 마지막으로 화면에 이펙트를 줄 차례입니다. 카탈리스트는 스테이트를 생성할 때마다 아래의 타임라인의 좌측과 같이 모든 스테이트 상황에 대한 정보가 생기며, 현재는 당연히 List->View, View->List 두개밖에 없습니다. 이 두개의 상황에 대한 이펙트를 정의해 보겠습니다. 먼저 List->View를 설정해 봅시다.
쉽게 설정하기 위해서 아래의 Smooth Transition 버튼을 눌러 Move와 Fade 이펙트가 설정되도록 합니다.

아래와 같이 잘 설정되었습니다.

마찬가지 방법으로 View->List도 이와같이 Smooth Transition을 클릭하여 이펙트를 설정해줍니다.
이제 다시 Ctrl-Enter, Command-Enter를 클릭하여 확인해 봅시다. 어떠신가요? 훨씬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왔죠?

이 타임라인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플래시의 타임라인 컨셉과 비슷합니다. 한번 아래와 같이 세팅하고 다시 플래이 해보세요.

현재는 Fadein-out 또는 Move만 있는데 별도로 다른 이펙트를 추가 할 수도 있으며, 플렉스4에 적용된 3D 이펙트도 적용가능합니다. 

지금까지 했던 방식대로 작업하면 1부의 완성된 예제의 모습을 만드는데 그리 어렵지 않게 작업할 수 있을 것이며 필자는 포토샵 레이어 정리 끝나자 마자 최종 모습을 만들어 내는데 까지 2시간만에 완성해 버렸습니다. 
이와같이 디자이너 여러분들의 크리에이티브를 마음껏 발휘할 툴이 바로 이 카탈리스트 인 것이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셨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능력을 십분 활용하여 멋진 결과물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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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부에서는 PSD 가져와서 화면 기본 구성하는 것을 완성했다면 이번에는 게시판의 기본형태를 만들고 페이지를 만들어서 3부에 할 인터랙션/이펙트를 위한 과정을 해야 합니다. 만약 1부를 보지않고 이 페이지로 바로 오셨다면 1부를 보시고 다시 여기로 오셔야 합니다.

1부에 이어 계속 진행해 보겠습니다.

따라하기

아래와 같이 게시판에서 반복되는 부분들을 (아래의 라인까지) 선택해줍니다.

메뉴-Modify-Group을 선택하거나 Ctrl-G 또는 Command-G를 눌러 그룹을 만들어줍니다.

만들어진 그룹이 선택된 상태에서 화면에 둥둥 떠다니는 HUD Interface를 살펴보면 Group으로 바뀌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UD 인터페이스에는 그래픽 컴포넌트의 실제 사용할 컴포넌트로의 변환이나 간단한 State 정보 확인, 편집으로 바로가기등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하단의 Convert Artwork to Component 를 클릭하고 DataList 컴포넌트로 변환해줍니다.

변환하면 Group이 Data List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로써 매우쉽게 데이터를 리스트 형태로 반복하여 보여주는 DataList 컴포넌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Component Issue 경고가 나타나는데 이것은 Data List 컴포넌트가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부분(플렉스4에서는 이것을 Part라 부릅니다)이 있다는 뜻 입니다. 이와같이 모든 컴포넌트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Part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땐 이렇게 노란 이슈아이콘이 만들어 집니다. 이제 왼쪽의 Edit Parts 버튼을 클릭합시다

그럼 기존의 Group이 선택된 상태로 나타나는데 이는 플래시의 심볼안으로 들어온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Convert Artwork to DataList Part 콤보박스를 누르면 Repeated Item(Required) 가 나옵니다. 

우리는 선택한 그룹을 반복시킬 것이므로 여기에 체크박스를 클릭합니다. 만약 다른 반복하길 원하는 아이템이 있다면 (ex:이미지) 그것도 함께 선택한 후 버튼을 누르시면 가능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데이터가 반복되어 보여집니다.

원하는 사이즈로 적절히 조절해 줍니다. 저는 5개의 글을 보여주는 크기로 조절했습니다.

조금 전 심볼과 비슷하다고 말씀드렸는데, 플래시의 심볼편집 인터페이스와 동일합니다. 좌 상단에 DataList2라는 컴포넌트에 들어와 있는데 다시 Writeform을 클릭하여 메인으로 돌아갑니다.

DataList 컴포넌트가 선택되어 있는 상태로 창 아래에 위치해있는 DesignTime Data를 열어봅니다. 그러면 화면에 보여지는 디자인 작업을 위한 임의의 데이터가 보여집니다. 원하는 대로 아래와 같이 수정해 봅시다.

이제 거의 됐습니다. 지금까지는 List라는 State를 만들었으니 페이지 이름을 아래와 같이 더블클릭하여 List로 변경해줍니다.

그리고 보기 State를 만들기 위해 현재의 리스트 State를 아래의 Duplicate State버튼을 클릭하여 복사해줍니다. 

그리고 복사된 State를 View 로 수정해줍니다.

View 스테이트가 선택된 상태에서 오른쪽 위의 Layers를 클릭하여 아래와 같이 눈 아이콘을 설정합니다. 잠김버튼은 메인,BG,Background를 설정합니다.

그리고 아래의 화면과 같이 되도록 이리저리 조절해 주고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으로 상단의 List, View 스테이트 버튼을 눌러보면 화면이 성공적으로 전환되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따라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 작성한 페이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시간입니다. 수많은 디자이너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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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로 대형 어플리케이션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프리로더를 수정하여 사용할 때가 반드시 오는데 이때 발생하는 문제는, 로딩이 길어질 때 스테이지를 클릭하면 마우스 이벤트에 가끔 오작동을 일으켜 런타임 에러를 발생시킬 때가 있다는 것이다. 에러를 한번 살펴보자.


TypeError: Error #1009: Cannot access a property or method of a null object reference. 
        at mx.managers::SystemManager/stageEventHandler()[E:\dev\trunk\frameworks\projects\framework\src\mx\managers\SystemManager.as:3275]
에러를 만나면 당황스럽고 짜증이 밀려오는데, 이유는 mouseCatcher가 바로 null 이라는 것.
코드를 살펴보면 클릭이벤트 핸들러가 다음과 같이 mouseCatcher가 null 체크 하지않고 사용되고 있다.

구글링 해보니 이에 관련된 버그는 Adobe Bug System에 이미 있었고 SDK 버그로 분류되어 Flex4에서 고쳐졌다. [버그 바로가기] 하지만 아직 Flex3에서는 발생되고 있으니 우회방법을 사용하여 회피해야 한다.

이에대해 한 일본인 블로거가 해결책을 제시하였는데 [바로가기] 간단하게 프리로더 상태에서 마우스다운 이벤트 자체를 프리로더에서 걸고 프리로드가 완료되면 마우스다운 이벤트를 해지하는 것이다.
해결을 위한 코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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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의 ToolTip의 사용방법과 스타일을 주는 것은 대부분의 플렉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잘 알 것입니다. 하지만, 유용한 이 툴팁에는 몇가지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타일은 어플리케이션 전체의 전역적인 클래스 타입의 스타일 밖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툴팁에 다른 스타일을 줄 수 없으며 이러한 경우 별도 UIComponent를 사용해 툴팁을 별도 제작해야합니다. 

2. 그리고 풍선 모양의 툴팁을 사용해야 할 때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경우도 지원하지 않으며 별도로 툴팁을 만들어야 합니다.


다음의 커스텀툴팁 매니저를 이용하고 스타일 이름으로 툴팁의 스타일을 매니저에게 넘겨주면 툴팁이 동적으로 생성됩니다.

원리는 툴팁 속성에 아무 값이나 주고 툴팁이 생성되게 설정한 후 toolTipCreate 이벤트에서 툴팁을 가로채서 별도의 툴팁으로 바꿔버리는 방법입니다.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들어 버튼이 있다면 (toolTip 속성이 있는 UIComponent 를 상속받은 클래스들)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3가지를 모두 제대로 설정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CSS 에서는 다음과 같이...


컴포넌트 에서는 다음과 같이..



아래의 샘플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 view source 하시면 소스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샘플 소스가 한글이 깨져보이네요. 이부분 서둘러 잡을 테니 우선 소스를 다운로드 해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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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의 테드 패트릭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Flash Player 10.1 과 AIR 2.0 를 사용해서 개발 중이거나 개발 된 플래시 파일을 사용해 테스트 해 보고 버그신고 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요즘과 같이 뒤숭숭한 때에 우리 플래시 플렉스 개발자들이 열심히 베타 테스트에 참여해서 버그를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비록 제출한 것이 채택 안되더라도 말입니다.

테드 패트릭이 제안한 참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해당 툴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Debugger로 다운받아야 겠지요?)
    Flash Player 10.1 Beta 2 and AIR 2.0 Beta 2
  2. 당신이 가지고 있는 어플리이션을 위의 베타로 돌려봅니다.
  3. 발견된 버그를 bug.adobe.com 에 버그내용을 영어로 올립니다. (회원가입 필요)

사실 어도비 버그 트랙킹 시스템은 추첨에 의한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그에따라 우선순위가 부여된다고 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도비는 10.1에 대한 안정적인 출시가 가장 중요할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버그 내용들을 예의주시 하고 있을 것입니다.

아직 몇주 후 쯤엔 베타3로 진행할 것이며, 2달 내로 RC를 발표한다 하니 시간은 충분하므로 그 사이에 한번 버그 신고해서 한국 개발자 들의 저력을 보여줍시다. 그리고 혹시라도 버그를 올리면 코멘트에다라도 달아서 서로 추천하여 반드시 버그가 처리되게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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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지금까지 플렉스는 개발자의 산물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아직까지 현존하는 Flex3는 디자이너를 배려한다고 여러가지 연계 플러그인들을 (ex, photoshop, illustrator 용 플러그인) 만들어 배포했었지만, 여전히 빌더로 와서 힘들게 코딩작업을 해야했다. 이것은 HTML이외의 MXML,ActionScript의 새로운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디자이너에게는 엄청난 도전이었다. MXML이야 그럭저럭 쉽게 이해되지만 ActionScript로 스킨을 제작해야 하는 것을 보며 당연히 거의 모든 디자이너가 포기했다. 그냥 CSS로 모든것을 해결하고 고급 스킨제작 및 드로잉은 애석하게도 디자이너가 아닌 프로그래머의 몫이 되었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들은 여러군이 나뉘었었는데, 작게는 Biz 제작 담당, UI 제작담당, Skin 제작담당, 등으로 나뉘어 작업을 하곤 했다.

하지만 Flex4에서는 모든것이 체계가 바뀌었다. 스킨체계가 새롭게 정리되고,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신경쓰는 시대가 도래했다. 지금까지 Flex3까지는 프로그램 스킨은 액션스크립트로 작업했지만, 이젠 MXML로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이 MXML로 제작하는 것 조차 거의 필요치 않으며, 앞으로 설명할 Flash Catalyst 만 있으면 Catalyst 가 알아서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파일을 읽어와 코드를 만들어 준다.

Catalyst 로 플렉스 App 제작개요
Catalyst에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로 제작한 어플리케이션 디자인 파일을 불러오면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의 의 각 레이어와 그래픽 엘리먼트를 png파일이나 플렉스 스킨 그래픽으로 변환하고 이에 맞게 플렉스 코드를 제작해준다. 
그리고 각각 원하는 그래픽에 컴포넌트(ex 버튼) 등록을 해주고, 원하는 이벤트와 액션을 입력한다. 또는 그에 반응하여 트랜지션등도 줄 수 있다. 사실 이 정도만 전체적으로 돌아가게만 만들어 놓으면 그다음은 프로그래머의 영역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간단한 따라하기 샘플을 보여주며 이해를 돕겠다.

샘플개요
아래의 프로젝트는 필자가 다니는 교회에서 요청이 들어온 App 디자인이다. 디자인 자체는 웹을 염두해 두고 제작한 것이지만 필자가 Flex4로 쉽게 작업이 가능하겠다 생각하여 제작에 착수하였다. 디자인 샘플 자체가 플렉스에 익숙하지 않은 디자이너가 한 디자인이라 웹페이지의 느낌이 강하지만(예를들어 버튼의 디자인) 이 글을 보는 분들은 어플리케이션의 모습을 갖추도록 디자인 하면 더욱 좋을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앞으로 진행할 샘플의 최종 완성본을 살펴보자. 현재 종료된 이벤트이며 글쓰기 해도 저장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참고할것! (종교적 색채가 강한 사이트의 샘플인데 필자가 제작한 마땅한 샘플이 이것밖에 없으니 양해를 구한다)
포토샵 샘플 다운로드 받기 - (포토샵 소스를 제공해준 사월이야기 님께 감사한다)


진행방식

준비하기
플래시 카탈리스트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현재 Beta2)

따라하기
카탈리스트를 먼저 시작하면 다음과 같은 안내창이 열린다

여기에서 아래의 PSD파일을 여는 버튼을 클릭한다

열린 창에서 다운로드 받은 샘플파일을 연다

최종으로 파일을 열기 전에 분석 먼저한다.

분석이 끝나면 파일의 정보가 보이고 여기에서는 기본정보만 쓸 것이므로 바로 OK버튼을 클릭한다. 만약 자세한 설정을 하고 싶으면 Advanced를 클릭해서 불러오고 싶은 레이어를 선택해준다.

먼저 포토샵 레이어 구조를 확인한다. 
레이어는 총 4개의 그룹으로 되어있고, 각 레이어 그룹안에는 그래픽 요소들이 존재한다. 

화면에 해당 레이어들이 선택되어 나타난다.

게시글을 설정 했던 모습이 사이즈가 들어가 있지 않은 상태로 나왔다. 아래와 같은 경우 beta1때에는 사이즈 문제가 없었지만 현재의 beta2 에서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온다. 

아래와 같이 텍스트를 확대하여 적절히 사이즈를 조절 해준다.

이제 Ctrl-Enter나 Command-Enter 를 클릭하여 미리보기로 확인해 본다.
제대로 화면이 나오나 확인했으면 저장한다.

이제 다음장에서는 리스트와 뷰 페이지 구성해 보도록 하겠다.
다음장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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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돌스타 2010/02/01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자료 입니다. ^^

  2. BlogIcon 드럼캡 2010/02/0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열심히 2,3부 만들어서 완료해야죠.

오래된 정보인데 아직도 물어보는 개발자가 많아서 글을 올립니다.
플렉스 모듈기반의 개발을 하다보면 모듈이 수십개 또는 수백개 쌓이게 되고 이를 하나하나 빌더에서 추가해야 합니다. 그런데 빌더에서 지원하지 않는 치명적인 단점이 이 모듈의 추가 및 삭제가 하나씩 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모듈의 대부분이 같은 폴더나 근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이럴바엔 차라리 에디터에서 수정하는게 빠를 것입니다.

해결방법은
  1. FlexBuilder의 Window-ShowView-Other-Navigator 를 클릭하여 네비게이터 창을 엽니다.
  2. 프로젝트 폴더 안에서 .actionScriptProperties 파일을 엽니다
  3. 아래 부근에 <modules> 로 시작하는 부분에 모듈 정보가 있습니다.
  4. 원하는 모듈을 추가하거나 삭제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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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번씩 들리는 adobe Labs사이트인데 어느날인가 올 연말 배타 공개하겠다던 FlashCS5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Flash Platform 공식 블로그에 가보니 이런 문구가...
Adobe is no longer planning to release a public beta of Adobe Flash Professional CS5. 
어도비는 FlashCS5 Public Beta의 출시 계획을 더 이상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랩스 사이트에선 그냥 내리고 슬그머니 플랫폼 블로그에 왜 공개하지 않는지에 대해 이유를 적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 관련 기능개선 및 추가에 대한 피드백이 많이 들어왔다고는 하는데, 모를일이죠.
어떤 기술적 / 정치적인 내용이 들어있는지는..
저는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대한 것은 사실 뚜껑을 열기까진 확신하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왜냐구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기때문이죠. (사실 아이폰이 제 손에 있는 요즘 기대많이 했었습니다 ㅠㅠ)

모두들 즐 플렉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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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석 2010/01/09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다 했더니 그랬던 거군요

  2. BlogIcon 드럼캡 2010/01/28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참 아쉽죠?

예전에는 플래시 파일을 브라우저에 심기위해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 했으나 요즘은 SWFObject가 나온 이후 평정이 된듯 합니다. 거의 대부분 이 파일을 쓰고 심지어는 플래시빌더 에서도 generate되는 HTML파일들을 보면 SWFObject를 써서 코드를 간략화 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Html 코드를 확인해 보세요 ^^

그런데 문제는 FABridge는 만들어진지 꽤 되어서 이전의 사용환경에서는 문제가 없었으나 SWFObject가 등장 하고 나서는 이상하게도 Firefox 에서 실행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개인 PC의 테스트 환경은 MAC OSX의 사파리와 VM으로 띄워서 테스트 하는 익스플로러였는데 Firefox에서 되지 않는 다는 질문을 받고 다각도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그래서 찾은 문제점은 embed태그 때문이었습니다. embed태그는 예전 브라우저 호환성 문제때문에 남겨진 태그고 비표준 태그라 합니다. 따라서 SWFObject에서는 파이어폭스에서도 Object태그로 플래시를 임베딩 하고 있더군요. 이것이 표준태그인데

FABridge에서는 if (익스플로러 || 사파리등등은) Object로.. else 나머지는 Embed로...

위와같이 코딩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앞의 if 문에 (익스플로러 || 파이어폭스 || 사파리등등) 으로 바꿔주면 해결됩니다.

처리 프로세스는..
  1. FABridge.js 파일을 여신 후 
  2. FABridge__bridgeInitialized 함수를 찾는다
  3. 함수 안에서 if (/Explorer/.test(navigator.appName) || .... 와 같은 내용을 찾는다
  4. 그 라인 맨 뒤에 || /Gecko/.test(navigator.userAgent) 를 추가한다
모두 즐 플렉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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