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힘든 자신과의 싸움

[잡담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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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 공통점이 하나있다.

모두다 한결같이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드러머들.. 모두 한결같이 하루 6시간 이상의 꾸준한 연습과 음악공부 등이 뒤따랐다. 아무리 천재적이어도 연습과 기본기등은 게을리 하지 않는다. (물론 12시간 이상씩 하는 연주자들도 많다. )
말이 6시간이지 정말 쉬운 시간이 아니다. 꾸준히 6시간씩 매일매일 한다는 것은 정말 해본사람만이 아는 외로움,괴로움,고통이 수반된다.

여기 가수 비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 노래와 춤 한 곡을 완벽히 익히기 위해서는 한 달 반 정도를 끊임 없이 연습해야 한다. 무대에 선 3~4분 동안 나 자신의 능력을 150%, 200% 발휘하며 무대를 압도해야 하는데, 그럴 수 있으려면 이 정도의 연습이 필요하다.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식사를 하고 싶다면, 연습을 해야한다. 하지만 웬만큼 연습을 해서는, 식탁에 앉으면 나도 모르게 오른손이 나와 수저를 집게 된다. 정말 피나는 연습을 해서 몸에 완전히 익숙해져야,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왼손이 나와 수저를 잡을 것이다.

노래와 춤도 무대에서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가 되도록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 무대에 서있는 동안에는 "내가 최고다. 내가 그 누구보다도 잘한다"라고 생각하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춘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임해야 무대를 압도할 수 있다.
하지만 무대에서 내려오면 겸손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가수들을 보며 "나보다 훨씬 멋지게 잘한다"라며 감탄하곤 한다.

가수 비의 말 중에서 (KBS FM 이금희의 가요산책, 2004.11.7)
가수 비의 왼손식사 비유는 참으로 적절하다. 나는 드럼을 잘 연주하기 위해 오른손과 왼손의 밸런스가 안맞는 것을 고치기 위해 왼손으로 식사하는것을 꾸준히 연습했다.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왼손으로 자유자재로 젓가락을 사용하기까지는 몇개월이 걸렸다. 하지만 오른손 같이 부드럽게 되지는 않는다는것을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이것이 같은 능력이 발휘되는, 아니 더욱 뛰어넘는 능력이 발휘되게 하기위해선 피나는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자기와의 싸움이 수반된다. 언제든지 나는 왼손대신 오른손을 쓸 수가 있고 좀더 편한 삶을 살수 있는데 왜 고생을 하나 하는 유혹과 싸우게 된다.

나는 요즘 2가지로 나와의 싸움을 하고있다.
모두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디스크로 인한 싸움인데,
하나는 운동요법이고, 또 하나는 다이어트다.
몸이 아프니까 운동을 게을리 하게되거나 안하게된다.
그런데 운동을 안하면 낫지 않는다. 그런데 알면서도 안하게 된다. -_-
그리고 식이요법으로 다이어트 중인데 나도모르게 과자나 음료수에 손이간다.
다시한번 맘을 다잡아 보지만 참으로 힘들다.

가수 비의 이야기 처럼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것이 자기와의 싸움이다.
반드시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야 따라오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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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파이더맨!!

[잡담 & 메모]
No Need to be Concerned, Little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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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댓글 저질인줄 알고는 있었지만..

[잡담 & 메모]
설마 이 정도 인줄은 나도 놀랬다.

정말 네이버의 댓글은 여론의 일부도 되지않는 디씨같은 뉴스커뮤니티라 말해주고 싶다.

그런데 뉴스보다가 심심할때 한번씩 댓글 클릭해 보는 내가 더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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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달리는 방법 - 빨리 달리는게 장땡?

[잡담 & 메모]
우리가 흔히 인생을 마라톤으로 비유한다.
또 우리는 알고있기를 흔히 마라톤은 천천히 체력을 비축해 두었다가 막판 스퍼트를 내는것이 정석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이렇게 달려도 뭐 잘 살 수 있다.
그렇지만..

지금 이세계는 남들보다 살짝 빨리 지속적으로 달리는것이 낫다.

남들보다 너무빨리 달려도, 또 너무 늦게 달려도 안된다.
계속 채찍을 치면서, 약간씩 빨리.. 힘들면 조금 쉬었다 다시 조금 앞으로..
결국 생각의 속도의 차이고, 행동을 할수 있는 결단력 이라 할수 있겠다.


think and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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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곳..

[잡담 & 메모]
SI 쪽 일을 하다보면 참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특히나 큰 회사나 공공기관등..
가슴이 답답하군..
여기 XXXX안은 참으로 답답하다.

답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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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몽을 보는 이유?

[잡담 & 메모]
개인적으로 사극을 무지 좋아한다. 특히나 어렸을때부터 영웅 이야기를 좋아했기때문이다. 주몽도 초반에 정말 내마음을 사로잡으며 깊이 빠지게 만든 드라마이지만 이제는 No~ 이다. 요즘엔 내용이 정말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월요일 10시가 되면 나도모르게 TV를 보게되는건 무슨 이유일까.. 흐이그..
오늘본 이 뉴스기사는 나의 가슴을 정말 후련하게 해주었다. MBC 정신차려라!
원형 탈모증 현상까지 생겼다는 송일국이 불쌍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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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BC, 주몽,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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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 농도 지구 역사상 최고치에 달한다

[잡담 & 메모]
YTN에 이런 기사가 났는데, 요약하면 이렇다.

지구 온난화의 주범 => CO2 (이산화탄소)
따라서 기상이변이 더욱 잦아짐
ex) 폭우와 강풍으로 홍수가 발생한 그리스.
    때아닌 10월 폭설에 파묻힌 미국의 뉴욕.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가 지구 역사상 최고치에 이르렀으며 앞으로 더 증가할 것입니다." -미셸 자로, WMO사무총장-

이런기사를 굳이 보지않더라도 나를 비롯한 다른사람도 동일하게 느끼도 있을것이다.
XX 올 겨울 왜이리 춥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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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골 명장면 모음

[잡담 & 메모]


이거 보고 한참을 웃었다.
정말 축구는 많은 노력을 한 선수들이 나와서 90분동안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해야하는 경기같다. 수비수가 순간 방심하거나 실수하면 멋진 골로 연결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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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카메라와 장비소개

[잡담 & 메모]






내가 하와이 있을때 우리딸을 예쁘게 찍어줘야 겠다는 명분으로 카메라를 구입했다. 예전 니콘의 FM2를 아주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무조건 니콘으로 결정하고 slrclub.com 에서 리뷰를 1주일 탐독한 후에 D100으로 결정하고 ebay를 뒤져 600불에 시그마 저가 망원렌즈 포함해서 사게되었다. 그 이후로 우리 딸의 촬영은 물론 고급 카메라가 있다는 이유로 여러 교회 행사나 웨딩촬영등을 하게되었고 아직까지도 그렇게 취미 사진생활 하고있다.

하지만 누구나 온다는 그 지름신은 나에게 별로 상관없는 이야기가 되었고, 나중에 니콘에서 1:1 프레임 바디가 나오면 그제서야 구입을 하지 않을까 싶다.

어찌되었던 나의 애마는 D100인데 요즘 이놈을 등한시 한것같다. 미안혀~ 일이 바뻐서~
아래에 내 장비 리스트를 공개한다. 다들 알시겠지만 헝그리 렌즈 군이다.

  • Nikon D100 body
  • Nikon MB-D100 Vertical Grip
  • Nikon AF 50mm 1.4f
  • Nikon AF 35-70mm 2.8f
  • Sigma AF 20mm 1.8f
  • Sigma AF 100-300mm
  • LCD고장난 SB-28
  • Sandisk 1G CF memory

사실 이 장비들도 나에겐 정말 과하다. 그래서 거의 50mm 1.4 를 달고 이것만 들고 다닌다. 그러나 요즘 50mm가 조금 질려서 이젠 20mm 달아놨다. 너무 무거워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앞으로 사진 태그를 달때 규칙을 50mm , 20mm 등등으로 적어놓고 포스팅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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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100, 사진,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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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 시작~!

[잡담 & 메모]
그동안 블로그를 쭉 보아왔지만 이젠 정식으로 시작하려고 한다.
나의 관심사가 드럼연주,사진,IT뉴스, 그리고 우리가족이니만큼 꾸준한 나의 로그를 쌓아가야겠다. 아마 지금 생각에 주로 사진 갤러리 일것 같지만 쭈욱 써 내려가봐야 알것같다.

어찌되었던 내 도메인으로 새로운 나의 공간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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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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