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연주의 기초 루디먼트를 배울때 싱글 스트록 기준으로만 보면 
2-4-8-16-32 연음 순으로 연습을 먼저 하게되고, 그것을 마스터 하면 
그 이후 3-6-12-24 연음 순으로 연습하게 된다.

콩가도 마찬가지로 기초가 되는 삼연음 연습은 중요하다.
삼연음 계열을 연습하는 이유는 다양한 비트를 구사할때 적절한 삼연음은 화려한 비트의 양념같은 역할을 하게된다.
물론 삼연음만으로 블루스,셔플등의 리듬을 만드는 경우도 많다.

아래 동영상을 보며 마스터 하길 바란다.

1. 삼연음 연습1


2. 삼연음 연습2


3. 삼연음 연습3


4. 워웡코(구아구앙코) 리듬을 3콩가로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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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말했지만, 힐토 연습은 드럼의 하이햇과 같아서 굉장히 중요한 모션+사운드 이다.
이것을 연습하는 방법은 다양한데 앞에서 봤던 연습은 기본이고, 힐토만 가지고 드럼의 루디먼트를 연습하는 것과 같이 연습해야 한다. 드럼도 Down과 Up 스트로크가 있는데 콩가도 Down 이 Heel , Up 이 Toe 라고 보면 되겠다.

아래의 동영상을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며, 천천히 매일 같은 속도로 10분씩만 해도 발전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 Heel Toe 2


2. Heel Toe 3


3. Bass Tip Tip


4. Comb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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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y Quesda 라는 라틴 퍼커셔니스트가 있다. 유튜브에 콩가 기본 레슨과,  유익한 리듬 동영상을 정말 많이 올려놓은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이분께 정말 감사하고 있다. ㅠㅠ)
앞으로 이분 동영상을 중심으로 이리저리 흩어져 있는 레슨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볼까 한다 ^^;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콩가의 기본 중의 기본인 소리내는 방법을 올린다.
모든 악기가 그렇지만 콩가는 특히나 손으로 내는 악기라서, 어디를 치는지, 어떤 힘으로 치는지, 뮤트를 하는지, 한다면 얼마만큼 뮤트를 하는지 .. 셀수없이 많은 방법으로 소리를 낼 수 있다. 
소리가 다르고 사운드의 크기가 다르고, 느낌도 다르다.
그중에 기본중의 기본인 다섯가지 톤을 배워보도록 한다. 
마지막에 슬랩 동영상에 힐-토 모션을 추가해서 배우는데, 힐-토 모션은 드럼의 하이햇을 친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그만큼 연습을 많이 해야하며, 자연스러운  모션이 나와야 한다. 

1. Open Tone 


2. Bass Tone


3. Muff Tone


4. Open Slap Tone


5. Closed Slap Tone + Heel T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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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과 퍼커션을 이용해서, 특히 카존으로 베이스드럼 소리와 고스트 노트를 새기는것은 아주 인상적이다.
이렇게 되면 오른발이 좀 자유로운데 아마 풋 카우벨이나 풋 잼블럭 등으로 클라베 리듬을 새기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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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커션 카바사 플레이 동영상

드럼 & 퍼커션 | 2009/01/10 12:27 | Posted by 드럼캡
퍼커션중 카바사라는 악기가 있다. 이 악기는 일반적으로 발라드 할때 리듬 새겨주는 정도로만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 카바사를 정말 잘 다루는 사람을 보면 경이롭기까지 한데, 그 중 맛뵈기만 보여주는 동영상을 발견했다. 
기본적인 카바사 플레이의 패턴은 모두 보여주고 있다. 
이정도만 할 줄 알아도 일반 사람들은 아마 엄청 잘 한다는 소리 들을것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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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다이아몬드라는 드러머가 카존, 클라베(잼블럭), 카바사를 혼자서 컴비네이션 연주하는 동영상을 발견했다.
왼쪽 발은 풋 카바사로 쉐이크 리듬을 새기고, 왼발은 풋 잼블럭으로 클라베 리듬을 새기고 카존에 앉아서 리듬을 만들어내는  모습이 참 멋지다. 혼자서 이렇게 멋진 리듬을 퍼커션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대단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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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플 더블베이스 필(feel)은  쉬운듯 하면서 어렵다. 특히 빨라졌을때의 엄청난 드러밍 포스는 직접 연주하면서 느껴봐야 알수있다. 아래 셔플 더블베이스를 친절히 레슨해 주는 사이먼 필립스와 마틴 다이아몬드를 보고 연습해 보길 바란다.

셔플 더블베이스 필을 사용해 사이먼 필립스가 연주한 OutBack이라는 연주곡이 있다.


이 곡의 메인 리듬을 보면 다음과 같다.


그런데 이걸 그대로 똑같이 V-Drum으로 연주한 외국 드러머가 있다.
이름은 마틴 다이아몬드인데..
놀래서 퍼왔다. ^^


친절하게도 연주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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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필립스의 솔로는 멜로디가 있다.
그냥 우당탕 우르르.. 컴비네이션 조합으로 두드리거나 복잡한 리듬을 쳐내기 보다는 다양한 크기의 드럼을 이용하여 멜로디를 만들고, 후반부에는 곡과의 조합을 들을 수 있다.
한마디로..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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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필립스의 최근 드럼연주이다.
연주만 봐도 시원시원 즐겁다. ㅎㅎ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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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지돌스타 2008/12/29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멋지네요.
    전 개인적으로 아키라 짐보 타입을 매우 좋아합니다.

    드럼도 하시나봐요.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네요 ㅎㅎ

  2. BlogIcon 드럼캡 2009/01/07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제대로 하지는 못하고 교회에서 퍼커션 연주만 합니다 ^^

TOTO의 Falling in Between Live 2007 HQ-DVD가 나왔다. 파리에서 falling in between 2007 투어중 파리의 Le Zenith 공연장에서 녹음된것이다. 즐감하길 바란다~~

Disc1

01. Falling In Between


05. Caught In The Balance


8. Stop Loving You


10. Cruel


Disc2

1. Rosanna


2. I'll Supply The Love


10. Drag Him To The 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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