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이 정도 인줄은 나도 놀랬다.

정말 네이버의 댓글은 여론의 일부도 되지않는 디씨같은 뉴스커뮤니티라 말해주고 싶다.

그런데 뉴스보다가 심심할때 한번씩 댓글 클릭해 보는 내가 더 웃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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